뚜라미 43기, 뽀뚜리
"이보다 완벽한 팀플은 없을것이다"
2018년 3월, 홍익대학교 중앙동아리 뚜라미에 신입 43기로 가입한 이 친구들이 그 주인공들이다. 홍대 구석구석에서 다양한 음악적 역량과 각양각색의 매력으로 모인 10명의 친구들은 뚜라미 집회와 정기공연을 통해 자연스럽게 만나게되었다.
이어서 2019년에는 임원단이 되어 한해동안 뚜라미를 이끌기도 하였다. 꾸준한 음악적 활동은 물론, 한해동안 각자 주어진 역할에 대한 책임과 서로에 대한 배려 덕분에 안정적인 동아리 운영이 이뤄졌다. 이랬던 그때를 보고 '이런 완벽한 팀플은 해본적이 없다' 라고 그들은 추억한다.
임원단이 끝난 이후 이제는 동아리를 벗어나, 혹은 홍익대학교를 벗어나 각자 다른 모습으로 지금을 살아가고 있지만 합주, 여행, 정기모임 등의 다양한 친목활동을 통해 그들의 소중한 인연은 지금 이 순간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구성원
김화영, 박현지, 정도연, 김예슬, 이학민, 조진수, 김재만, 최태영, 박지영, 표윤상
2019년 9월, 뚜라미 가을공연
2022년 4월, 학민 입대송별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