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진 한마디

43 이용준

"팀플에 익숙치 않았던 나, 이대로 괜찮을까...라는 건에 관하여"

47 김지우

"우린 모두가 노래야~ 한명 한명 다 특별한 노래"

47 방민서

"울렁울렁울렁"

공연진 한마디

44 최정이

"으마~기란 건 몰. 까?!"

46 류가연

"으마~기란 나의 깁븜!"

48 신한영

"조심해라, "뚜" 나온다

46 옥민준

"자 ~'뚜'가자~"

47 권용호

"외로이 별을 세는 오늘 밤, '뚜'가 바람에 스치운다"

44 주희진

"녹아 흐르는 아스팔트 위헤"

47 장민주

"얼어붙은 마음에 누가 입맞춰 줄까요? 뚜!가!"

45 김인영

"울렁거려요"

48 이민규

"폭풍로켓 "뚜라미"가 간다!"

43 조진수

"공연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47 성연우

"일방적이고 편향적인 칭찬 부탁드립니다"

48 김시은

"내가 못다한 꿈을 이룬다면"

47 신수민

"TUnight is gonna be the loneliest~🎵"

48 이서윤

"오늘 밤을 지새우는 빛나는 뚜들과✨"

48 구자원

"겨울이 되어 꽃은 져도 우리의 노력은 지지 않았으니.."

48 선   율

"세 번째 순서가 그렇게 짜릿하다며"

48 신승민

"어이 나는 콜드플레이 베이시스트다. 말 안해도 알겠지만."

48 곽민서

"지금을 기억하고 간직해"

48 최종윤

"여러분들의 예매가 뚜라미들의 지갑을 지킬 수 있습니다."

48 채수원

"😍 정 체 공 개 😍"

47 추예림

"바이올린 뒤에 사람있어요"

48 신수진

"뚜벅뚜벅 여름이 되자"

47 도승환

"절대시간(엠퍼러 타임)"

46 남경태

"뚜라미 락미"

48 문민기

"혹시, 어쩌면 아마도 설마"

46 이우준

"여름이 온다, 종강이었다."

45 박진영

"아기 상어 뚜루루뚜루"

47 나세연

"외로미"

43 최태영

"진짜 이번이 마지막이라니까"